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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스, 3일간의 메타버스 취업멘토링 '실무자 JOB크라테스' 성료

MD·마케팅 · 사무·행정 · 게임개발 직군 현직자 멘토링 참여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1.11.19 14:04:29
[프라임경제] 취업전문기관 스탭스(대표 박천웅)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3일간의 '실무자 JOB크라테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취업 전문기관 스탭스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3일간의 '실무자 JOB크라테스'를 진행했다. ⓒ 스탭스


이번 취업 멘토링은 국내 최초 취업 관련 멘토링을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로 운영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실무자 JOB 콘서트는 총 3일에 걸쳐 △MD·마케팅 △사무·행정 △게임개발 직군의 현직자들이 구직자들을 위해 멘토링에 참여했다. 

진행은 △스탭스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소개 △이프랜드 앱 오리엔테이션 △취업 선배의 직무 소개 △질의응답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메타버스 활용이 생소할 구직자들을 위해 어플 조작법에 대한 설명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둘째 날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스탭스에 취업한 신혜림 컨설턴트가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취업한 과정과 사무·행정 직무를 소개하며 구직자들의 멘티 역할을 했다.

회차별로 1시간씩 각각 약 50여명의 구직자들이 JOB크라테스에 참여했고, 모이기 위한 준비과정 없이 간단한 어플 세팅만으로도 현직자를 만날 수 있어 구직자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한 행사 참여자는 "이번 잡콘서트를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남들보다 먼저 사용해 볼 수 있었고, 현직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하며 직무 준비방법과 세부적인 업무 역할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스탭스는 전국 29개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최다 운영 기관으로 코로나 상황에서 전국적으로 분포된 구직자들의 시간·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는 등 다각도의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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