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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스타 2021' 눈길 끈 코스프레 누구?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1.11.19 14:04:06
[프라임경제]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완화되면서 지난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1'이 온·오프라인 병행해 개최됐다. 

해마다 개최되는 지스타에서 유저들의 발길을 가장 많이 잡는 것 중 하나가 각 게임사에서 선보이는 코스프레걸이다. = 김경태 기자


올해 '지스타 2021'은 국내 가장 큰 게임사인 '3N'으로 불리는 △넷마블(251270, 대표 권영식·이승원) △엔씨소프트(036570, 대표 김택진) △넥슨(대표 이정헌) 이 참가하지 않는 대신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카카오게임즈(293490, 각자대표 남궁훈·조계현)와 크래프톤(259960, 대표 김창한)이 참가해 기본 골격은 갖췄다. 

코로나19로 많은 기업들이 참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을 위해 참가한 게임사에서는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였고, 일부 게임사는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자사 게임의 캐릭터를 알리기 위해 코스프레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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