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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1장] 대우건설·DL건설·LH 외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1.11.16 16:01:25
[프라임경제] 이제 건설·부동산은 대한민국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용어가 됐다. 모임에서 늘 빠지지 않는 단골 주제임은 물론, 언론에서도 건설·부동산 소식들을 1면 기사로 심심치 않게 내걸 만큼 관심이 뜨겁다. 이쯤 되면 '부동산 나라'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이에 본지 '건설·부동산 1장'에서는 매일 쏟아지는 관련 업계 소식들을 들려주고자 한다.



대우건설(047040)이 대구시 동구 효목동 일원에 전용 78~112㎡ 총 794세대 규모로 조성될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를 분양한다. 

대구의 새로운 중심인 동대구역 생활권에 위치할 해당 단지는 수성구와 맞닿은 지리적인 입지여건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DL건설(001880)이 공사비 약 2153억원으로 공동주택 784세대·오피스텔 78세대가 들어설 '대전 유천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DL건설 관계자는 "주택사업 노하우에 'e편한세상'이라는 브랜드가 더해져 조합원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모든 분야에 노력을 쏟아 연내 누적 수주액 3조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LH가 임대주택 입주민 중 혼례를 치르지 못한 부부를 대상으로 '2021년 백년가약, 행복한 동행 결혼식'을 개최했다.

'행복한 동행'은 LH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15쌍) 포함 현재까지 총 258쌍의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에는 '사람·사랑·행복을 잇다'라는 주제로 △웨딩 촬영 △예물 △피로연 등 결혼식 일체를 지원했다. 



호반그룹과 대아청과, 강원도는 강원도청에서 '고랭지 채소 유통 선진화 및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반그룹과 대아청과는 이번 협약에 따라 강원도 고랭지 채소의 안정적 수도권 공급과 농가소득 향상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호반그룹은 고랭지 배추 산지 집하시설 건립을 위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1억원)도 전달했다.



부영그룹이 비대면으로 성희롱 예방교육과 장애인 인식 교육을 실시한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성희롱 이해와 조직문화 △성희롱 예방 노력 △장애인 편견 깨기 △장애인 자립 위한 고용 중요성 등 사례와 대응 방안을 접목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8개원 가운데 27개원이 학부모와 유아가 함께 참여하고, 개방성이 높은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이중 9개원이 신규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됐으며, 이외 18개원은 심사 기준을 거쳐 재선정됐다. 

한편 열린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부모가 어린이집 운영에 참여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방과 보육 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학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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