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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홀릭] 캘러웨이·XGOLF·한성에프아이 외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1.10.13 16:18:33
[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사람을 '싱글 플레이어'라고 하는데, '싱글 플레이어'는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이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싱글 플레이어'가 될 때까지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대표 이상현)이 우수한 보온성과 자연스러운 핏으로 스타일까지 겸비한 프리미엄 캐시미어 스웨터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캐시미어 스웨터는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수입 캐시미어 100% 소재로, 골프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철에 필드위에서 장시간 노출되는 골퍼들에게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남성용으로 출시된 '캐시미어 라운드 스웨터'는 소매 부위에 캘러웨이의 시그니처인 트리플 트랙 라인이 포인트로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캐주얼한 감성에 팔꿈치 부분의 내구성은 높이고, 암홀 부위는 코줄임 봉제 작업으로 마무리돼 자연스러운 핏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특히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이 돋보이며,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 '피셔맨 캐시미어 라운드 스웨터'는 전면에 스테디한 피셔맨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 클래식한 스타일링 등 다양하게 표현 가능하다.

캐시미어 스웨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캘러웨이골프


XGOLF(대표 조성준)에서 라운드 후 맛집 탐방까지 즐길 수 있는 '골먹식당 기획전'을 선보인다. '골먹식당'은 지역별 인기 골프장과 골퍼들이 직접 작성한 이용후기 중에서 가장 언급이 많았던 맛집이다. 최근 KLPGA 대회를 개최한 경기 안산의 아일랜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 홀에서 바다가 보이는 골프장으로 해송이 나오는 피톤치드와 갯벌에서 나오는 갯벌 오존으로 라운드 내내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라운드 후 안산의 맛집으로 유명한 '시골순대'에서의 따뜻한 국밥은 '골먹식당'으로 추천할만한 곳이다. 또 기존 36홀 골프장이 2가지 코스로만 운영해오던 단조로운 방식에서 벗어나 총 4개의 코스를 조합해 매 라운드마다 색다른 코스를 느낄 수 있도록 한 충청 청주의 떼제베는 10분거리에 위치한 '옥산 용만두전골'이 인기가 높다. 아울러 강원 횡성의 웰리힐리는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라운드 후 인근에 위치한 '언덕위에 장독대'를 방문하면 가정집의 친근함과 직접 담근 묵은지로 끊여낸 묵은지 닭볶음탕이 라운드의 피로를 풀어주기에 모자람이 없다. 

XGOLF에서 소개한 '골먹식당 기획전'은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XGOLF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노마 골프가 브랜드 리뉴얼 이후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담아 선보인 TV CF가 화제다. 지난 2일 최초 공개된 레노마 골프 TV CF는 감각적 스타일링과 기능성이 부각된 제품의 디테일을 살려 퍼포먼스 골프웨어 정수를 담갔다. 드넓은 필드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영상은 화면이 반전되는 효과를 통해 지금까지의 스타일을 넘어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강조한다. 또 리뉴얼 이후 트렌디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 절제된 핏으로 시크한 감성을 표현하고 첨단소재를 활용해 기능성과 일상의 편안함을 결합함으로써 에너지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CF를 통해 레노마 골프는 프로 골프선수를 모델로 앞세워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동시 골프 어패럴 브랜드로서 고객을 더욱 만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 한성에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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