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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회원들, 선한 영향력 전파 위한 봉사활동

 

김진호 기자 | zrlawlsgh@newsprime.co.kr | 2021.10.08 19:52:51

경산시 소상공인 회원이 8일 자인시장에서 상인들에게 음료수를 전달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경산시 소상공인 공간연출(대표 민향심), 맘스프리마켓(대표 우윤희), 중고세상유성(대표  김정숙)과 자인면체육회 노구갑 회장은  8일 자인시장에서 상인을 찾아 음료수를 전달하며 행복나누기가족봉사단과 함께 선한영향력 캠페인 봉사활동을 했다.

소상공인인 세명의 대표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겪으며 고생하는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응원 행사의 하나로 진행한 행사에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평일에도 동참한 봉사자 모두는 '화이팅 경산'을 외치며 선한영향력이 경산시 모든 지역으로 퍼져나가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활동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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