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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장애인 유관단체 소속 1133인 "이재명 지지"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1.09.14 16:48:06

광주지역 장애인 유관단체 소속 1133인이 뜻을 모아 14일 오후2시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 광주지역 장애인 유관단체

[프라임경제] 광주지역 장애인 유관단체 소속 1133인이 14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지지선언은 대통령선거가 6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장애인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가장 잘 이해하고 해결할 적임자는 이재명 후보밖에 없다는 광주지역 장애인 유관단체들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지지선언식에 참석한 이들은 선언문 낭독 이후 "장애인과 그 가족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 서비스의 양은 늘리고 질은 높이겠다고 밝힌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식에는 문상필 이재명 열린캠프 공정직능플랫폼 장애인본부장, 최병렬 광주광역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회장, 최흥규 광주장애인사랑복지회 이사장, 이상호 광주희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광주장애인문화협회, 광주북구장애인복지회, 장애인거주시실 등 광주지역 장애인 유관단체 소속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지선언식에 참석한 최병렬 광주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은 "장애인과 그 가족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 서비스의 양은 늘리고 질은 높이겠다고 밝힌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우리 광주지역 장애인 유관단체 소속 1133인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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