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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홀릭] 골프존카운티·마제스티·까스텔바작 외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1.09.14 14:19:30
[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사람을 '싱글 플레이어'라고 하는데, '싱글 플레이어'는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이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싱글 플레이어'가 될 때까지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골프존카운티(대표 서상현)의 골프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본격 골프 성수기 가을을 맞아 최대 그린피 1만원대로 라운드를 떠날 수 있는 9월 타임세일 모바일 앱 전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임세일 이벤트는 티스캐너가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4년 간 매달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시그니처 프로모션으로, 9월의 경우 1차 15일과 2차 29일 오후 1시 총 두 번에 걸쳐 진행된다. 티스캐너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당첨된다. 아울러 다음달 31일까지 티스캐너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신규 가입 이벤트'와 함께 '친구 추천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밖에 올해 말일까지 티스캐너를 통해 10회 예약하면 티스캐너 10만원 할인권을 지급하는 '티스캐너 리워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티스캐너 지난달 타임세일 이벤트 접속자가 올해 1월 대비 약 244% 증가했다. ⓒ 티스캐너


떼제베CC(대표 최영범)가 오는 30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1차 접종을 포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 예방접종 증명서와 신분증 등을 제시하면 그린피 1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클럽하우스에서 판매 중인 인기 메뉴도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실제 지난 1일 이벤트가 시작된 후 매일 100여명 이상이 할인 혜택을 보고 있으며, 접종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이벤트 참여 고객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떼제베CC는 임직원에 대한 백신 접종도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지난 13일 기준 임직원의 69.8%가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99%가 백신 예약을 완료했다. 

떼제베CC는 내장객의 안전을 위해 샤워실 이용을 금하는 대신 찬 물수건과 바디 티슈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시 소독과 열화상 카메라를 운영중이다. ⓒ 떼제베CC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형엽)가 웨지와 퍼터 제품으로 구성된 'W 모멘트' 라인을 오는 24일 정식 출시한다. 'W 모멘트'는 '승리', '바람', '의지'를 의미하는 W를 사용해 골프의 궁극적인 목적인 스코어를 줄이기 위한 클럽으로 개발됐다. 이를 위해 'W 모멘트'는 클럽의 퍼포먼스 향상과 관용성 향상을 최우선해 개발됐으며, 그린주변에서부터 편안하고 쉽게 사용하되 효율이 극대화되도록 구조와 재질을 설계했다. 뿐만 아니라 높은 정확성이 필요한 웨지와 퍼터 클럽의 특성에 맞게 퍼포먼스를 향상시킨 'W 모멘트'는 관용성에도 초첨을 맞춰 쉽게 원하는 샷을 미스샷없이 구현하는데 초첨을 두고 개발했다. 한편 'W 모멘트' 웨지는 미스샷을 방지해 정확하고 일정한 샷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며, 독창적인 솔 디자인을 만들어졌다. 또 '무도금 QPQ 마감' 방식을 채택해 도금없이 녹을 방지하면서 표면에 불필요한 층을 없애 그루브를 더욱 날카롭게 만들었다. 이어 'W 모멘트' 퍼터는 3가지 다른 헤드로 구성돼 모두 높은 관성모멘트를 가져 중심을 벗어난 타격에도 볼을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다. 

'W 모멘트' 라인은 쉽고 정확한 샷을 구현하고자 하는 골퍼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한 마제스티의 신제품으로 '승리의 순간' 또는 '의지의 순간'을 의미한다. ⓒ 마제스티골프코리아


까스텔바작(대표 최준호)이 박신혜와 함께 한 TV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까스텔바작이 △골프 플레이에서 '이기는 게임을 위한 조건'으로 게임을 리드하는 '통제력' △해낼 수 있다는 '용기' △나를 넘어서는 '도전'과 함께 필수적인 조건임을 어필하며 까스텔바작의 'C'와 다른 키워드의 'C'라는 동일한 영문자를 통해 언어적인 재미를 주고, 자연 속 △그린 △벙커 △호수 △페어웨이 등에 영문자를 아트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끌었다. 광고에서 박신혜는 진심을 담은 표정으로 그린을 응시하고, 페어웨이를 당당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 

까스텔바작 TV광고 가을편은 골프채널을 비롯해 △유튜브 △골프존 △카카오VX의 프렌즈 스크린 △카카오골프예약 앱 △까스텔바작 공식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가스텔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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