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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스타트업 웨인힐스벤처스, 블록체인 기업 트론과 파트너십

2022 상반기 코스닥 상장 위해 신영증권과 주관사 계약 체결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1.09.08 17:58:29
[프라임경제] 인공지능 스타트업 웨인힐스벤처스(대표 이수민)가 블록체인기업 '트론(Tron)'과 9월 기술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 스타트업 웨인힐스벤처스가 블록체인 기업 트론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 웨인힐스벤처스

트론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트론의 암호화폐 TRX는 세계 13위로 시가총액 12억 달러(약 1조 3000억원)에 달한다. 

웨인힐스벤처스는 2022년부터 자사의 콘텐츠 제작자 및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콘텐츠를 블록체인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모든 콘텐츠들은 트론의 플랫폼에 저장, 배포돼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대표는 "이번 블록체인 기업 트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반 콘텐츠 제작 사용자가 콘텐츠를 제작·저장·소유하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콘텐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수익화 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블록 허브'를 고도화 구축하고자 한다"고 목표를 밝혔다. 

한편, 웨인힐스벤처스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3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최근 웨인힐스벤처스는 2022년 상반기 코스닥상장을 위해 신영증권과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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