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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아크로' 앞세운 DL이앤씨 '북가좌 6구역' 잡았다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1.09.03 11:44:00

[프라임경제] 하이엔드 브랜드를 내건 서울 서부권 핵심으로 평가받는 북가좌 6구역 시공권 쟁탈전이 DL이앤씨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 인해 북가좌 6구역은 '아크로 드레브 372'라는 명칭을 얻었으며 시공을 통해 10만4656㎡ 부지에 사업비 약 5000억원, 총 1970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수주전엔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을 내세운 롯데건설과 '아크로'를 내세운 DL이앤씨가 참여해 조합원 1198명 중 633표를 획득한 DL이앤씨가 최종 선정됐다. 이로 인해 DL이앤씨는 올해 도시정비수주 2조 클럽에도 입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서울 서북부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크로 드레브 372'는 전 세대 특화 조망권을 고려하고 축구장 5개 크기의 초대형 중앙광장 및 이와 연계된 단지 내 프리미엄 조경, 세계적 거장들과의 협업을 통한 단지 경관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하반기 재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은 △상계뉴타운 △신림뉴타운 △장위뉴타운 △노량진 뉴타운 △한남뉴타운 5곳을 뽑을 수 있다.


*기사 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 AI 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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