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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개인전 있던 아침 정의선 회장 '굿럭' 응원에 행운"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1.08.20 16:45:16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 환영회를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양방향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진행했다.

환영회는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남녀 단체전 △혼성 단체전 △여자 개인전을 석권한 쾌거를 축하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사한 선수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

정의선 회장은 "대한민국 양궁이 도쿄 올림픽에서 거둔 쾌거에 우리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해외에서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며 "투명한 협회 운영과 공정한 선수 선발이라는 원칙을 기반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대한민국 양궁을 위해 현대차그룹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안산 선수는 "개인전 있던 아침에 정의선 회장님의 '굿 럭' 응원에 행운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상으로는 안산 선수가 7억원, 2관왕 김제덕 선수가 4억원, 오진혁·김우진·강채영·장민희 선수가 각각 2억원을 지급받는다. 또 이들 6명에게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올해 출시된 전기차인 현대차 아이오닉 5 및 기아 EV6, 프리미엄 SUV 제네시스 GV70 중 1대가 증정된다.


*기사 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 AI 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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