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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글로벌건설이엔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개발 맞손

ICT기술 융합해 AI멀티클라우드기반 C-ITS인프라 구축

김이래 기자 | kir2@newsprime.co.kr | 2021.07.12 11:29:39

[프라임경제]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AI 클라우드 인프라와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2-ITS)을 결합한 ICT융합기술을 통해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사업 확장을 위해 글로벌건설이엔지(대표 김부원)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노그리드와 글로벌건설이엔지는 최신 AI 클라우드기반 차세대 교통시스템 개발 및 ICT기술융합사업을 위해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사진 왼쪽부터 네번째)와 김부원 글로벌건설이엔지 대표(사진 왼쪽부터 세번째)가 12일 사업제휴(MOU)를 맺었다. ⓒ 이노그리드

이번 협약은 이이노그리드의 AI클라우드기반 멀티클라우드, 엣지클라우드기술과 글로벌건설이엔지의 도시계획시설, 교통영향평가, 엔지니어링서비스를 결합해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을 개발한다. 

이가운데 C-ITS는 차량과 차량, 차량과 도로가 통신할 수 있는 V2X(차량사물통신)를 활용해 운전자에게 주변 도로와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교통체계의 안전성과 이동성, 효율성을 높여 한국판 뉴딜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며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꼭 필요한 기반기술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건설이엔지와 이노그리드의 디지털트윈 파트너사 AKT공간정보와 △지리정보시스템(GIS) △클라우드기반 고정밀위치기반 Iot서비스 개발 △클로버스튜디오와 드론관제플랫폼개발 'MaaS'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C2-ITS를 통해 대중교통을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각종 교통사고 방지 및 사고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과 후속 조치로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글로벌건설이엔지와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기술개발 및 고도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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