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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25시] 박우량 신안군수, 아무도 가지 않는 길 개척∙∙∙1004섬 기틀 마련

민선 7기 1100일의 거친 도전…100년 바라보는 목표의식으로 행정사에 더 없는 성과 거둬

나광운 기자 | nku@newsprime.co.kr | 2021.07.08 11:35:30

박우량 신안군수. ⓒ 신안군

[프라임경제] "51년의 짧은 창군 역사에도 세계적으로 뛰어난 자연적인 자원과 바다를 터전으로 삶에 대한 열정적인 긍지를 지켜온 신안군민의 열망에 희망의 결실을 안겨주기 위한 고민은 10년 전부터 짊어지고 온 가장 큰 숙제이었기에 ‘가지 않는 길’을 걸어 그 개혁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지난 7일 민선 7기 취임 3주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박우량 군수는 자신이 이뤄 낸 지난 3년의 성과보다는 100년을 바라보는 신안군민의 희망과 함께 앞날을 걸어가기를 바랐습니다.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신안’이란 군정목표에 단순한 행정의 채찍보다는 누구나 잘 사는 신안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다운 신안을 위해 늘 푸른 생태환경의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변곡점에서 박 군수의 혁신적인 도전과 결실이 대한민국 대표 섬으로 세계적인 이목을 받기까지의 과정은 늘 상상 이상의 혁신과 도전이 있었다는 평가입니다.

박 군수의 도전에는 늘 파격적인 결과가 나오고 그 결과는 국내의 타 지자체에 벤치마킹의 모텔이 되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언론의 주목과 현지답사 등으로 새로운 행정의 모델이 그림자처럼 따르게 되는데요.

도서지역의 열악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버스 완전공영제와 여객선 야간 운행 등은 그 대표적 모델로 전국적인 파급효과를 드러내고 있으며, 제도 도입 시 믿을 수 없는 허구적인 공약이라는 비난을 받았던 ‘신재생에너지 주민참여 이익공유제’는 취임 3년이 안돼 해당 마을 주민 개인당 12만원~51만원의 개발이익금이 지급되는 결실을 보게 되는 국내최초의 사례로 기록되게 되었습니다.

ⓒ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주민참여 이익공유제는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성공사례로 주민들은 평생 연금을 지속적으로 받는 혜택을 누리게 되고 이로 인한 인구증가 역시 새로운 변화의 시작으로 크게 평가를 받는 대목입니다.

박 군수는 이와 같은 개척의 도전과 더불어 주민이 잘 사는 행복한 살림살이를 위한 소득증대에 대한 목표의식에도 행정의 변화를 시도하고 그 성과 역시 탁월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세계 최대의 해상풍력단지(8.2GW)와 태양광(1.8GW)을 신안군의 무한대의 자원을 이용해 유치하고 신안군민의 평생 연금을 실현하는가 하면 개체굴 양식 산업화 추진으로 이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연간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소득창출은 물론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거양득의 결과를 거두는 획기적인 소득사업으로 잘 사는 신안의 백년대계를 반석에 올리는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박 군수는 이 외에도 문화예술과 4계절 꽃피는 섬 등 신안군에 몸과 마음이 닿는 곳마다 문화와 쉼이 있고, 여유와 함께 희망이 넘치는 마음의 우체통 같은 아름다운 신안, 더불어 잘 사는 인간다운 신안을 위해 100년을 바라보는 목표의식으로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신안을 꿈꾸면서 그 길을 걸어갈 것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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