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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연이은 수주 광폭행보" 리모델링 쌍용건설 러브콜 쇄도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1.06.17 16:29:34

[프라임경제] 대형 건설사들이 최근 초대형 리모델링 단지 시공권을 쟁취하기 위해 물밑 수주전이 한창이다. 이들 중 연이은 수주로 광폭행보를 보이는 쌍용건설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 전체 리모델링 준공 실적 1위' 쌍용건설은 지난 3월 광명 철산한신 리모델링(4500억원 규모)에 이어 5월 가락 쌍용 1차 리모델링 사업(8000억원 규모)을 수주했으며 리모델링 최초 일반분양 예정인 송파 오금아남 리모델링도 4월 착공, 수주부터 시공·준공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수행 업계 선구자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쌍용건설이 차기 리모델링 수주를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단지는 경기 군포에 위치한 산본 '개나리 주공 13단지'로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쌍용건설에 리모델링 러브콜이 쇄도하는 이유는 공사 관련 다양한 신기술과 내진설계 도입으로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 강동구 선사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시공권 수주전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대형 건설사들은 출혈 경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기사 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 AI 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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