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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잔여백신 접종 네이버·카카오 앱만 허용" 혼선 가중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1.06.04 11:18:36

[프라임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잔여백신' 접종 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 60세 미만에 대한 관련 지침을 예고 없이 변경해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정부 지침에 그동안 30세 이상이면 위탁의료기관의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려 아스트라제네카 잔여백신을 접종할 수 있었으나 최근 60세 이상으로 연령제한 적용시점을 4일로 발표해 현재 예비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는 경우 9일까지 접종 받을 수 있으나, 이후엔 네이버와 카카오앱으로 당일 예약 접종 서비스로만 신청이 가능해 졌다.

그동안 잔여백신의 폐기량 최소화를 위해 예약 후 미접종된 백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예약 기능을 지난달 27일부터 네이버와 카카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어 첫날 4229명이, 지난 1일까지 1만3613명이 앱을 통해 접종이 가능했다.

한편, 지난 1일 0시부터 30세 이상 예비군, 민방위 대원 및 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얀센백신 101만2800명분에 대한 사전예약을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시작했다.


*기사 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 AI 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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