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AI뉴스룸] "네이버 '구버전 종료'에 "답답하다" 불만 폭증"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1.05.29 15:14:02

[프라임경제] 네이버 메인 화면 개편은 지난 2019년 2월, 2년 동안 기존 메인과 새로운 메인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앱 기능이 제공됐으나 오는 8월31일 모바일 구버전 지원이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이용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최신 버전은 메인 화면 중앙에 검색창이 뜨고, 빠르게 여는 QR체크인과 일상 속 도구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N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뉴스 콘텐츠는 하단을 클릭해야만 볼 수 있다.

네이버 측은 "사용자분들께 더 편리하고 나은 경험을 드리기 위해 모바일 구버전을 종료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구버전 이용자가 8% 정도로 신버전 만족도가 높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최신 버전에 불편함을 느껴 개편 이후에도 구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이 구버전 종료에 반발이 거세다. 네이버 공지글에는 "사용자 입장을 생각해 달라. 구버전 없애면 다음 쓴다" "신버전 화면을 보면 답답하다" 등 종료를 반대하는 댓글이 폭주하고 있다.


*기사 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 AI 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 보이고 있습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