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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3월 성적 우수 "상승세 신규 분양서도 지속"

e편한세상 주안 에듀서밋 "최고 경쟁률 231대 1"

선우영 기자 | swy@newsprime.co.kr | 2021.04.08 14:46:25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투시도. ⓒ DL건설


[프라임경제] DL건설이 지난달 우수한 분양 성적표를 자랑하면서 향후 드러낼 분양 단지에 대한 업계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평균 19.4대 1(최고 57대 1)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인천 주안동에 공급되는 최초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인 '주안 에듀서밋'의 경우 1순위 청약에서 무려 231.5대 1에 달하는 최고 경쟁률(평균 17.69대 1)도 이뤄낸 바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브랜드 위상에 맞는 다양한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그리고 편리한 교통 환경이 수요자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라며 "이런 상승세가 4월과 5월 모습을 드러낼 신규 분양에서도 이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우선 이달 충청북도 진천군에는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를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6층 5개동 전용 84㎡·115㎡ 총 400세대 규모로, 진천에 들어설 첫 메이저 브랜드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5월에는 경기도 용인시에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 84㎡(단일형) 총 430세대로 구성된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가 출격한다. 

DL건설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를 분석한 다양한 특화 설계와 입지 선정이 분양 성공 요인"이라며 "브랜드 파워와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향후 모습을 드러낼 단지들의 흥행이 기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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