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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종 신차 출시' 포드코리아 "최고의 아메리칸 브랜드 거듭"

전국에 서비스센터 추가 확장·기존 시설 최신화…"높은 고객서비스 제공"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1.01.14 14:41:14
[프라임경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가 올해 SUV와 픽업트럭 등 다양한 모델 출시를 통해 국내 수입차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총 6개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 수입차시장에 처음 도입해 다양한 세그먼트와 소비자층을 충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3일 포드코리아는 2021년을 맞아 한 해의 운영계획과 목표 및 비전, 새로 출시될 신차에 대해 설명하는 2021 포드&링컨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미디어 컨퍼런스는 포드코리아에서 올해 국내 수입차시장에 지난 6일 출시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포함해 △레인저 와일드트랙 △레인저 랩터 △익스페디션 △브롱코 △링컨 네비게이터까지 총 6종으로 전례 없이 많은 신차 출시를 예정하고 있을 뿐 아니라 2021년을 도약의 해로 선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020년 3월부로 포드코리아에 부임한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 ⓒ 포드코리아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2020년 3월부로 포드코리아에 부임한 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대표가 공식 석상에서 기자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 또 미디어를 대상으로 국내 수입차시장 내에서 포드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에 대한 강한 열망을 선보이고, 새로 출시할 모델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는 "2021년의 포드는 새로운 모습과 높은 제품 경쟁력, 성숙한 기업문화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여드리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새로 출시될 다양한 신차들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좋은 서비스와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이날 포드코리아는 2021년 국내 자동차시장에서 새로운 SUV 및 픽업트럭 출시를 통해 최고의 아메리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전자의 자세로 임할 것이며, 신뢰성 높은 제품을 제공해 고객의 신뢰를 얻고 시장의 니즈와 선호를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포드코리아는 "이런 목표를 위해 세그먼트별 다양한 신차 출시는 물론, 전국적으로 네 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 확장하고, 기존 시설을 최신화해 보다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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