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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유한양행 "글로벌 신약으로 코로나 위기 넘을 터"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1.01.05 12:03:41

[프라임경제] 유한양행이 2020년 영업이익 개선과 글로벌신약 개발 등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이겨내겠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의 지난 해 영업이익이 급증한 이유는 미국 얀센바이오텍에 기술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기술료 수입과 전문의약품(ETC)과 OTC 매출 성장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면서 2021년에 예상되는 마일스톤으로는 베링거로 기술 수출된 NASH 치료제의 임상 진입에 따른 호실적을 예상했다.

이정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뉴노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불안한 내일을 헤쳐 나가려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블록버스터 신약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AI뉴스룸] 유한양행 "글로벌 신약 통해 코로나 위기 넘을 터" 캡처본. ⓒ 프라임경제

* 기사 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 AI 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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