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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코로나19 신규확진 91명, 지역발생 71명

사망자 전일比 1명 증가 '평균 치명률 1.76%'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0.10.18 11:02:07

[프라임경제] 수도권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18일 신규 확진자가 91명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18일 0시 기준)가 91명 증가해 누적 2만5199명이다. 지난 15일 110명을 기록한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이후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는 것이다. 

신규 확진자 91명 중 △지역발생 71명 △해외유입 20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지역별로는 △경기 48명 △서울 18명 △인천 1명 △부산 2명 △대전 1명 △강원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13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하면서 누적 사망자는 444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6%다 아울러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54명 늘어 누적 2만3312명이며, 격리 치료 환자는 14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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