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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트렌드] 환경까지 생각한 똑똑한 선케어 '비브 모이스처 카밍 릴리프·데일리 선'

'자작나무 수액' 성분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진정 효과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6.25 18:06:46

[프라임경제] 트렌디한 사람이 되려면 트렌드에 빠삭해야 한다. 그래야 뒤처지지 않는다. 여기다 릿(Lit)한 마인드까지 갖췄다면 바로 트렌트세터가 되는 거다. '쩐다'라는 의미의 릿은 슬랭어(Street Language). 릿한 트렌드라 함은 곧 '쩌는 유행'이라 할 수 있겠다. 조금 순화해서 '멋진 유행'. 릿트렌드에서는 '좀 놀 줄 아는 사람들'이 쓸 법한 멋진 아이템들을 다룬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어서는 요즘,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선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는 필수다.

최근에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백탁현상 방지는 기본,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을 찾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환경도 지키면서 완벽한 차단 효과에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까지 톡톡히 하는 똑똑한 선크림 비브(Be:ve) '모이스트 카밍 릴리프 선'과 '모이스트 카밍 데일리 선'을 사용해 봤다. 

비브 모이스처 카밍 데일리 선(왼쪽)과 모이스처 카밍 릴리프 선. © 프라임경제


'민감한 도시피부에 자연의 이로운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비브 선케어 제품은 말 그대로 진정, 자극 완화에 탁월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해양 생태계까지 생각하는 고마운 제품이다.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옥시벤존(벤조페논-3), 옥티녹세이트(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성분을 배제했기 때문. 

또한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동물 성분과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클린 뷰티' 제품들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것은 물론 △파라벤7종 △타르색소12종 △트리에탄올아민 △페녹시에탄올 △클로페네신 △미네랄오일 △벤조페논-3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선케어를 바른 팔과 바르지 않은 팔. 확연한 광택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


비브 비건선크림의 주요 성분은 피부를 구성하는 천연 보습인자(NMF)와 유사한 성질을 가진 자작나무 수액이다. 자작나무 수액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의 수분을 잡아주고 진정시켜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더불어 SPF50+/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먼저 '모이스트 카밍 데일리 선'은 최근 겟잇뷰티 뷰라벨에도 TOP4로 선정되면서 제품력과 인지도를 모두 인정받았다. 보습과 진정 성분이 강화된 이 제품은 실제 보습 성분을 86% 이상 배합해 건조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피부 수분 보유와 보습 유지에 도움이 되는 자작나무수액을 비롯해 모이스트 캄EX(치아씨추출물, 어성초추출물, 병풀추출물 등 자극 완화에 좋은 3가지 식물성 원료를 배합)와 쿠쿠이나무씨오일이 촉촉함의 비결.

특히 쿠쿠이나무씨오일은 수백년 동안 하와이안들이 햇볕에 타서 자극받은 피부에 바르던 치유제로 사용돼 왔다. 

강력한 보습 성분과 함께 부드러운 발림성과 빠르게 스며드는 텍스처도 매력적이었다. 

매끈한 마무리감으로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게 하고 촉촉한 수분감이 피부결에 광을 더해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 가능하다. 

백탁현상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로 많은 양을 발라도 촉촉하게 스며든다. © 프라임경제


또한 비브의 '모이스트 카밍 릴리프 선'은 미네랄 필터가 자외선을 흡수하지 않고 튕겨내 차단하는 저자극 무기자차 제품으로 민감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 역시 진정, 자극 완화에 탁월한 모이스트 캄EX와 쿠쿠이나무씨오일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피부에 부드럽고 균일하게 도포되는 가벼운 에밀전 텍스처로 백탁, 뭉침 현상이 없어 백탁과 사용감 때문에 무기자차를 꺼리던 사용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함께 부담스럽지 않은 광택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얼굴뿐 아니라 노출이 많아지는 팔, 다리 등에도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높았다.

실제 여성 사용자의 경우 산뜻한 마무리감과 피부톤을 밝게 해주는 점을 높이 평가했고, 남성 사용자의 경우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을 꼽았다.  

올여름은 4년 전 보다 독한 '역대급 더위'가 찾아올 예정이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보습력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비브 선케어 제품으로 여름을 맞이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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