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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25시] 박우량 신안군수, 변화와 희망 전파 '최고의 행정 파트너는 군민'

 

나광운 기자 | nku@newsprime.co.kr | 2020.06.24 16:15:08

박우량 신안군수.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신안으로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편안하고 늘 푸른 생태환경의 아름다운 신안 구현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신안군이 최근 전국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지역으로 부각되면서 관심을 사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사는 4만 군민과 군청 조직 내의 공직사회에 희망과 열정의 시너지 효과를 불어넣으면서 일하는 문화와 희망이 넘치는 신안의 자부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인데요.

이와 같은 군민의 자긍심 고취와 행정조직 내부의 변화된 바람은 그동안의 일방적인 행정 관행을 개선하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민원 대처를 위해 공정한 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박우량 군수의 행정 대응력에서 탄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 군수는 민선 7기 핵심 군정 목표에 달하는 군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공약 실천에 대해 거침없이 추진하고 있는 추진력을 보이면서도 군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사업과 군민 보호와 같은 사회적 관심도 제고를 위한 공직사회의 의식 변화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민원 대처에 대한 공직사회의 관행을 탈피한 새로운 행정 추진으로 군민 편익의 우선적이고 실질적인 행정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러한 공정을 바탕으로 하는 행정의 평가에는 군민 편익과 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하는 군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소득증대에 밀접한 밀착행정 구현을 위해 선도적인 대표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전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 군수는 민선 7기 대표적인 공약 중 △흑산권 수산물 가공처리 시설 설치와 농기계 무상 임대제 확대, 농수산물 가공·소포장 시설 지원 등을 지원하는 '친환경 농·축산업 육성' △왕새우, 개체굴 학교 개설로 전문 인력 양성과 양식허가 지원 및 시설비 융자제도 신설 및 수산양식 1 대 1 맞춤형 지원시스템 구축을 통한 수산자원을 전략 소득산업으로 육성해 전략사업을 통한 소득기반 구축을 시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윤택하고 편안한 행복복지 구축을 위해 △65세 이상 전 노인 보행 보조차 지원과 10년 이상 된 마을 노인 회관 현대식 리모델링 및 확충, 임산부의 산부인과 진료비 및 입원비 전액 지원 및 의료 취약지역 보건시설 확대로 보건진료소를 보건지소로 승격하는 등은 주민 복지 부분에 있어 큰 성과로 나타났다는 평가입니다.

여기에 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던 선박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암태↔비금 간 야간 카페리 운행과 자라↔장산↔신의 야간 카페리호 운행 등 여객선 야간 운행의 확대 추진으로 맞춤형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전국 최초의 버스공영제를 완벽하게 정착시키는 추진력을 보여주는 등 지역별 공약을 선도적으로 공정하게 추진하는 것을 우선 실천과제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관광자원을 이용한 소득증대와 주민들 문화생활을 위해 △해양 문화예술·관광레저의 중심 신안을 테마로 하는 역사인물을 활용한 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해 1 읍면 1 미술관·기념관 조성과 사계절 꽃피는 특색 있는 테마섬 조성으로 사계절 꽃 축제를 개발한 것은 최대 성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사계절 꽃과 푸른 숲이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치유와 휴식을 위한 유일한 명소 신안군을 꿈꾸고 있는 박우량 군수는 군민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군민과의 약속은 곧 공정한 행정을 의미하고 있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요. 박 군수의 이러한 추진력과 행정시스템은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으로 이어지면서 군민과 공직사회는 행복한 희망에 젖어 있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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