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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브랜드 '인디고 디자인 어워드' 브랜딩 부문 은상 수상

2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대상 수상 "현장 나가 체험·소통하는 방식"

이지운 기자 | jwn@newsprime.co.kr | 2020.04.26 11:35:42
[프라임경제] 비포브랜드(대표 최예나 크리에이티브디렉터)는 지난 22일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인디고 디자인 어워드(Indigo Design Award)'에서 은상·동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예나 대표는 '현장 중심 디자인' 작업을 강조한다. ⓒ 비포브랜드

비포브랜드는 △브랜딩 △패키지 디자인 △캠페인 포스터디자인 등 비쥬얼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활약 중인 디자인 업체로, 이번 수상 외에도 지난 2월4일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에서 대상을 받는 등 브랜드 디자인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최예나 대표는 "고객 니즈를 경청하는 과정에서 머릿속에 영감들이 떠오를 때, 또 그것을 지면으로 또는 그래픽으로 옮기고 발전시키는 과정, 팀원들과 편안하게 농담하는 자리에서 문뜩 좋은 아이디어가 번뜩일 때가 가장 즐겁고 두근거리는 순간들"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컴퓨터에서만 작업하는 수동적 방식을 지양하고 직접 해당 현장에 나가 느끼고 체험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에 임한다"며 "그 과정에서 전혀 몰랐던 분야에 준전문가가 돼가는 일이 디자인을 재밌게 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디고 디자인어워드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기관이다. 각국의 저명한 심사위원들이 △건축 △인테리어 △제품디자인 △브랜딩디자인 △패키지디자인 등 각종 디자인 관련 출품작들의 수상을 공정하게 가려낸다. 

한국체육지도자연맹 브랜드 적용 사례. ⓒ 비포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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