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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코인' 개발 (주)월드스폰, 온라인 '월드로또복권' 발매

모두 잘 사는 나눔 실천…"국내 핀테크 역사 다시 쓸 터"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0.03.26 13:06:01

[프라임경제] 모바일게임 및 암호화폐 '스폰코인'의 개발사 (주)월드스폰(대표 김성봉)은 나눔로또 운영사인 (주)윈디플랜과 함께 필리핀 정부 공식라이센스를 취득하고,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경없는 온라인복권' 발매를 시작한다.  

ⓒ 월드스폰


월드스폰에 따르면, 자사는 지난 2018년 설립 이후 모바일게임과 광고사업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을 스폰코인 보유자에게 배당하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 중에는 국내거래소에 스폰코인을 상장할 예정이다. 

포인트로 지급하는 스폰코인 배당금은 하루 50만원 한도로 현금으로 바꾸거나 '캐시비카드'에 충전하여 롯데계열사와 편의점 및 교통카드로 사용 가능하다.현재 서비스 중인 태무신왕, 코코게임즈 등의 모바일 게임에서 스폰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월드스폰은 "'국경없는 온라인 로또복권' 발행을 계기삼아 모두가 잘 사는 나눔을 실천하고, 국내 핀테크의 역사를 다시 쓰는 기업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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