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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전북스타트업연합회 2기 출범

 

백승은 기자 | bse@newsprime.co.kr | 2020.02.24 14:28:30

[프라임경제] 전북스타트업연합회(이하 JBSA)는 21일 전라북도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워크숍을 가지고 2기 출범을 알렸다고 밝혔다.

전북스타트업연합회가 21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워크숍을 통해 2기 출범을 알렸다. ⓒ 전북스타트업연합회

2기 구성원은 총 15명으로, 팁스 업체로는 더맘마(대표 김민수) 혼밥인의 만찬(대표 전성균) 등이 선정됐다. 

박윤진 라이브메이커스 CEO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1기와 2기 구성원이 한 자리에 모였다. 또 1기 기업 IR, VC 초청 네트워킹 데이가 진행됐다. 

김민수 JBSA 회장은 특별강의를 통해 "JBSA의 지역기반의 스타트업 교류 활성화로 스타트업 기업들이 전북에 모이고 있다"라며 "올해는 전국스타트업연합회로 확대해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과 교류하고 전국스타트업연합회로 규모를 넓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JBSA는 투자 IR자리인 KDB넥스트라운드를 전북 최초로 유치했다. 올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진흥원과의 협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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