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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신규 암보험 광고모델 장성규 발탁

TV광고와 함께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도 제공 "소비자 관점서 구성"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19.12.11 09:32:15

[프라임경제]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이 '(무)라이나퍼펙트케어암보험(갱신형)' 신규 모델로 방송인 장성규를 발탁했다.

새로 촬영한 광고는 장성규가 출연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 '워크맨' 콘셉트를 차용했다. 장성규가 보험회사에 입사해 직접 암보험 상품을 개발한다는 내용으로 일반인이 암보험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의문을 제기하며 소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라이나생명이 '(무)라이나퍼펙트케어암보험(갱신형)' 신규 모델로 방송인 장성규를 발탁했다. ⓒ 라이나생명


지금까지 암보험 광고가 보장 내용 중심의 다소 딱딱한 설명 방식이었다면, 라이나생명의 신규 암보험의 장점에 대해 소비자의 관점에서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특히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상품설명에도 장성규 특유의 재미를 더하면서 소비자들이 상품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광고는 TV 뿐만 아니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은 TV광고보다 긴 러닝타임으로 재미요소를 살린 편집본이 제공된다. 유튜브 등에서 라이나생명을 검색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최근 방송계 대세인 장성규씨를 모델로 기용해 보험광고의 무거운 이미지를 벗어나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아나운서 출신으로 꼭 필요한 정보까지 전달할 수 있는 전문성까지 겸비한 모델"이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무)라이나퍼펙트케어암보험(갱신형)'은 지난 9월 처음 선보인 라이나생명의 암보험 상품이다. 40세 남자 월 보험료 3만2520원 기준으로 암 진단 시 진단비를 보장하고, 특약을 통해 암 치료기간 동안 암 치료비와 생활비도 보장한다. 

일반암 진단 시 5000만원, 암 치료비는 암 수술·항암방사선치료·항암약물치료 중 하나의 치료를 받으면 매년 1000만원씩 최대 5년간 지급하며 암 진단 후 생존 시 매월 100만원씩 최대 36개월동안 생활비를 지급한다. 

또 발병률은 높지만 소액암으로 분류되던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에 대해 진단비·생활비·치료비 모두 일반암과 동일한 금액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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