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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OST 'REMEMBER' 피쳐링 '서호'의 정체는?

'팔색조 보이스' 별명…발라드·EDM·록 넘나드는 뛰어난 가창력

이유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9.10.21 19:02:12

장르를 넘나드는 '팔색조 보이스' 가수 서호. 드라마 '나의 나라' 1~4회 엔딩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 연출 김진원) OST PART.1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정승환 '그건 너이니까' 앨범에 수록된 'REMEMBER'는 '나의 나라' 1~4회 엔딩곡으로 서호가 불렀고, 제작진을 통해 지난 19일 오후 6시부터 발매되기 시작했다. 

애절한 목소리로 전해진 이 곡은 첫 방송이 나가면서부터 '가수가 누구냐'는 시청자 궁금증이 SNS 등을 통해 제작진 측에 쇄도했다. 

서호는 '팔색조 보이스'라는 별명으로 발라드, EDM, ROCK의 장르를 구분 짓지 않고 그 경계를 편하게 넘나드는 뛰어난 가창력의 가수이다. 대표곡으로는 '줄래' '느낌적인 느낌' 등이 있으며 오는 10월28일에는 신곡 '늘 같은 이별'이 공개될 예정이다.

나의 나라 OST 'REMEMBER'에는 서호의 전매특허인 파워풀하지만 호소력있는 목소리가 짙은 감성으로 절절하게 담겨 극 중 세 남녀 주인공(휘, 선호, 희재) 3명이 그려내는 젊은 날의 순수한 사랑과 도전을 노래하고 있다.

또한 'REMEMBER'는 섬세한 표현을 자랑하는 최철호 음악감독이 작곡에 참여해 더욱 화제다. 아티스트 SEGATE DJ, BlueOcean, '회장님(작곡가 예명)'과 함께 탄생된 이 곡은 U-mb5, SEAGATE DJ만의 소울이 담긴 EDM과 사극풍과 반전의 매력으로 어우러져 듣는 이에게 더욱 많은 재미와 감동의 요소를 가져다준다.

한편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그리고 장혁 등이 출연하는 '나의 나라'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50분에 방영된다.

'나의 나라' 드라마 포스터.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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