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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A, MEDSIS와 같이 브라질 진출 발표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19.08.14 18:22:07

비젼테크 림사장, WTIA 김근영 회장, MEDSIS 닥스 CEO, 린들페이 미티시 사장이 서명하고 있다. ⓒ WTIA


[프라임경제] WTIA(회장 김근영)가 지난 13일 MEDSIS(CEO 닥스 카브레라)와 중남미지역에서 아르헨티아에 이어 두번째로 브라질에 맥스웰 코인 진출 선언을 공식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브라질 경제상황에서 MEDSIS와 맥스웰코인은 두개의 주요 시장에서 공공 및 민간 계약에 적용되는 최초의 대규모 블록체인 통화가 되기 위해 발돋움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MEDSIS의 이번 브라질 계약은 비자·마스터카드 등 선불카드와는 다른 형태의 정부나 개인 지출과 연계된 대규모 결제 프로그램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에 린들페이(Rijindlepay)가 제공하는 다통화 결제 플랫폼은 피아트 및 블록체인 기반의 통화로 소비자에게 프로그램 사용에 대한 신뢰와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규제된 생태계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MEDSIS가 현재 카드 발급을 위해 브라질의 CiaGroup와 제휴하고 있으며 규제가 심한 지역에 대해 안전하면서 새로운 모델을 설정해 다른 라이센스 금융 기관을 포함시키고 흡수하는 방향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근영 회장은 "칠레·파라과이·페루 등 중남미자유무역협회(LAFTA) 회원국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며 WTIA의 글로벌 비전인 'SMART JOB CREATION'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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