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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ICE 기관·업계 연합 홍보마케팅 나서

MICE 유치 설명회, 해외 바이어·미디어 팸투어 등

서경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9.06.13 16:33:29

[프라임경제]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19 한국 MICE 엑스포(Korea MICE Expo;KME)'에 13, 14일 양일간 참가해 홍보 활동을 펼친다. 

한국 MICE 엑스포는 한국관광공사와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행사로 초청바이어 300명, 참관객 3000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 MICE 행사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부산은 단독 홍보관을 설치하고, 사계절 국제행사 최적 개최지로서 부산의 인프라와 관광매력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업계 20여개사가 공동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 협력 관계 구축 및 행사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

공사는 13일 'All in One Busan'을 주제로 해외 바이어 50여명을 별도 초청해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부산의 국제행사 개최 역량 및 유치·개최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한국 MICE 엑스포 참가 언론인 및 바이어 초청 팸투어를 연속 진행하며, 부산의 이색 회의장소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축제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정희준 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바이어 상담, 설명회 개최, 팸투어 등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며 "신규 MICE 행사의 부산 유치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며, 지역 업계와의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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