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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지구의 날 기념 '고기없는 월요일 세미나' 개최

 

백승은 기자 | bse@newsprime.co.kr | 2019.04.22 10:18:45
[프라임경제] 풀무원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기없는 월요일 세미나'를 연다.

풀무원이 후원하는 '고기없는 월요일 세미나'에 강연자로 참석하는 라니 폴락 박사. ⓒ 풀무원



고기없는 월요일 세미나는 한국고기없는월요일과 기후변화행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풀무원이 후원하는 행사로 '대사증후군 치유를 위한 저탄소식단'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는 1부 강연과 2부 저탄소 가정식 요리 시연 및 참가자 시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강연자인 라니 폴락 박사는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는 요리의학에 대해서 소개하고, 탄소 식재료를 이용해 고혈압과 당뇨병를 치유하는 지중해 가정식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번째 강연자인 이현주 한국고기없는월요일 대표는 저탄소식단작성법과 관리법 및 대사증후 치유사례를 중심으로 저탄소식단에 대해 소개하고, 풀무원식품의 국산콩 생나또와 국산콩 두부를 활용해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한다.

서희선 풀무원식품 브랜드관리실 파트장은 "바른먹거리를 선택하는 것 만으로도 나의 건강은 물론 지구환경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여 기쁘다"며 "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기업이라는 미션으로 육류 대비 탄소 배출량이 낮고 현대인의 영양균형을 위한 식물성 단백질 제품 개발과 확산에 역량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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