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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 자율주행차 HW·SW 플랫폼 개발 전문가 키운다

자율주행차 개발 분야 청년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대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9.01.16 16:42:52

[프라임경제] 한컴MDS는 '자율주행차 HW와 SW 플랫폼 개발 전문가 및 실무프로젝트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자율주행차 개발에 필요한 청년인재를 집중 양성해 자율주행차 개발 분야에서 청년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3년부터 한컴MDS는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트론 △현대NGV △현대엠엔소프트 등 현대계열 자동차SW·자율주행기술을 위한 SW교육을 연간 50차 수 이상 수행하고 있다. 

한컴MDS는 '자율주행차 HW와 SW 플랫폼 개발 전문가 및 실무프로젝트 과정'을 진행 중이다. ⓒ 한컴MDS


일련의 프로젝트를 통해 △실차량 기반 ADAS 개발·테스트 분석 △영상분석 △센서 데이터 퓨징 △센서 동기화 기술 △차량제어기술 등 자율주행차 개발 SW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개발 경험 및 기술을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실습장비와 실습SW를 이용해 학생들이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또 각종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한 개발자가 교육 및 프로젝트를 직접 지도한다.

이외에도 자율주행차 개발 실습에 가장 적합한 Nvidia 플랫폼 기반으로 △ARM보드 △Nvidia TX1 △Nvidia Drive PX2 △Velodyne LiDAR △GMSL Camera 등 실습환경도 갖췄다. 

한편, 이번 교육과정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에 시작해 오는 2월 종료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국비 지원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1월부터 스마트공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 교육기관을 모집하는 사업공고가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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