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 개최

에스원, 넥슨 등 보안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기업 44개 사 수상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8.12.18 18:33:12

[프라임경제] 물리·정보 보안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위원장 최정식)가 주최하고,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가 주관하는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Security Award Korea)' 시상식이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보안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와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우리 사회 전반의 보안 수준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시상식은 보안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공로상과 정부·지자체, 기관·공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 부문, 보안·일반기업 부문과 보안 솔루션 부문으로 나뉘어 총 44점이 시상됐다.

1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Security Award Korea)'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보안뉴스


먼저 '산업발전 공로상'은 보안 관련 법안 추진과 보안산업 발전에 적극 뒷받침한 공로를 인정 받아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김규환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이민수 회장(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이 각각 수상했다.

'공공부문 대상'은 지자체로는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가 수상했으며, 공기업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산항보안공사가 선정됐다.

기업대상 보안기업 부문에서는 △한화테크윈이 '브랜드대상' △에스원이 '산업선도대상' △ADT캡스가 '기업혁신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기업대상 일반기업 부문의 경우 △KB국민은행(은행부문) △아모레퍼시픽(코스메틱부문) △롯데정보통신(SI부문) △코스콤(IT서비스부문) △티몬(소셜커머스부문) △넥슨(게임부문)이 각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솔루션대상 부문에서는 △ 아이디스(영상보안 통합솔루션) △HIKVISION KOREA(영상보안 AI솔루션) △Dahua Technology ㏇Ltd(영상보안 분석솔루션) △대명코퍼레이션 웹게이트(DVR) △원우이엔지(줌카메라) △트루엔(IP카메라) △엔토스정보통신(센서카메라) △웨스턴디지털(스토리지) △쿠도커뮤니케이션(지능형관제) △이노뎁(데이터매니지먼트) △인콘(지능형화재감시) △한국하니웰(스마트빌딩) △코맥스(홈네트워크) △슈프리마(지문인식) △테크스피어(정맥인식) △세환엠에스(시큐리티게이트) △안랩(EDR) △이글루시큐리티(보안관제) △지란지교시큐리티(모바일보안) △지니언스(네트워크접근제어) △위즈코리아(개인정보접속이력관리)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패스워드관리) △한국쓰리엠(비주얼해킹) △모니터랩(웹방화벽) 등 24개 기업이 각 부문별로 두각을 나타내면서 '솔루션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정식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보안 분야는 산업간 경계를 뛰어넘어 다른 영역과 결합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각 산업에 적용되는 보안 기술과 제품 및 솔루션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국내 보안산업에 가치 있는 기업과 기술,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