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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일동미라주, 22일 모델하우스 개관

지상 35층 지역 랜드마크 기대

서경수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7.12.20 14:34:45

진주 강남동 일동미라주 투시도. ⓒ 일동미라주

[프라임경제] 부동산시장에서는 30층 이상 아파트를 '고층 아파트'라 말한다. 이러한 고층 아파트들은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입주 후 지역을 대표하는 경우가 많으며 추가적인 가격 상승여력도 커서 투자자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

아파트 층수가 높아질수록 동간거리가 넓어 사생활 보호와 일조권, 조망권이 보장되고, 높이를 활용한 빼어난 외관까지 더해짐에 따라 선호도가 높다. 대체로 주변 환경도 좋아 생활 인프라도 걱정이 없다.

과거에는 아파트 자체의 요인들이 아파트 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지만 최근에는 인근 시설들과 조망권, 주변 자연환경 등 외부요인들의 영향력이 커지는 추세다. 특히 조망권은 기존 개인의 주관적 가치평가 수준을 넘어 시장에서의 실질적 가격형성에 기여하는 주요 기준이 되고 있다.

일부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아파트를 구매하는데 있어 조망권, 접근성 등 행복과 관련된 요소들에 대한 가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거주하는 동안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바다나 강 조망권을 갖춘 단지들은 그에 따른 가격 상승폭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에 일동은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동 18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진주 강남동 일동미라주'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2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남강View

남강은 진주시 시가지를 양분하는 S자 곡선을 그리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연출한다. 둔치가 넓어서 각종 행사와 축제도 자주 열리고 진주성을 중심으로 매년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등의 행사가 개최된다.

또 강을 따라 16km의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어 자전거대행진이나 걷기대회도 수시로 열린다. '진주 강남동 일동미라주'에서는 이러한 남강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도 있으며 해마다의 축제를 가까이서 즐길 수도 있다.

◆ 다채로운 문화생활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

진주성, 촉석루, 남강 문화거리, 국립진주박물관이 인접해 있어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고 진주시청, 세무서, 동남통계청, 시외버스터미널, 고려병원, 경상대병원, 이마트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원스톱 교육환경

'진주 강남동 일동미라주'는 진주혁신도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 구역과 초장, 초전지구와 평거지구를 잇는 교통·지리적 최중심지에 위치해 진주 시내 모든 지역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주남중학교, 진주고등학교, 경남과기대학교, 경상대학교 등 교육의 도시 진주의 명문 학군 또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진주 강남동 일동미라주'는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4개동 총 48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타입별로는 아파트 △75㎡ 98세대 △84㎡A 132세대 △84㎡B 98세대 △109㎡ 66세대, 오피스텔 △84㎡A 32세대 △84㎡B 32세대 △84㎡C 31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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