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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7.11.13 10:43:29

ⓒ 성안당

[프라임경제] 최근 창업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새롭게 창업한 가게가 1년도 채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준비과정이 짧아 하고자 하는 사업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정열은 새로운 일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이상의 준비과정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는 27평에서 시작해 전국 가맹점 100여 곳으로 성장한 '남다른 감자탕' 브랜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보하라 대표다. 

맨손으로 창업을 시작해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해 본 사람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패의 이유 또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창업을 할 때 위험요소를 줄이는 방법과 사장의 자세 등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저자는 끊임없이 열정을 가지고 살 수 있었던 비법인 네 가지 중요한 정신을 소개한다. 바로 △정직 △정리 △정성 △정확이다. 이 네 가지를 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각오로 살아온 저자의 철학은 본인의 성공신화와도 맞닿는다. 성안당 펴냄, 가격은 1만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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