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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PP발전연합회, 박성호 회장 재연임 승인

박성호 회장 "PP산업 균형 발전 위해 노력"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5.03.30 17:23:09

[프라임경제] 30일 개별PP발전연합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성호 회장(CNTV대표·PP협의회 부회장)의 재연임을 승인했다.
 

박성호 개별PP발전연합회 회장은 재연임을 통해 2017년 2월까지 연합회 대표로 활동하게 된다.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개별PP발전연합회는 중소PP사업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 2011년 1월 결성된 단체다.
 
박 회장은 초대회장 및 2대 회장에 이어 이번 재연임으로 계속해서 연합회를 대표하게 됐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7년 2월까지 2년간이다.
 
박 회장은 "중소사업자의 경우 방송콘텐츠 사업에 대한 의지가 높아도 대형 사업자 틈바구니 속에서 생존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료방송 플랫폼별 채널할당제 도입을 추진해 우수한 중소PP들이 계속해서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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