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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올해 두 번째 신제품 출시

"맛 차별화·공격적 마케팅 전개로 스테디셀러 제품군 육성할터"

이윤형 기자 | lyh@newsprime.co.kr | 2014.11.03 16:49:02
[프라임경제] bhc(대표 박현종)는 올해 두 번째로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뿌링클. ⓒ bhc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허브향으로 풍미를 높인 '바삭' 치킨과 자체 개발한 시즈닝을 뿌려서 에멘탈 치즈 소스에 찍어 먹는 '뿌링클' 치킨으로 후라이드의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제품이다.
 
바삭클은 로즈마리와 오레가노와 같은 허브와 쌀가루, 커리분말 등으로 만든 파우더를 얇게 입혀 튀겨낸 치킨이며 허브와 향신료를 첨가해 담백하면서도 강렬한 맛을 지닌 제품이다. 뿌링클은 갓 튀겨낸 바삭클 위에 자체 개발한 매직 시즈닝을 뿌려 뿌링뿌링 소스에 퐁당 찍어먹는 재미요소가 가미됐다. 가격은 배달매장 기준으로 각각 1만7000원, 1만5000원이다.
 
bhc는 이번 신제품을 맛의 차별화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스테디셀러 제품군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충현 bhc R&D연구소장은 "새롭지 않으면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 bhc R&D의 기본전략"이라며 "별코치 이후 7개월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이번 신제품을 많은 소비자들이 사랑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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