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SK 육성 스타트업 '딥비전스' CES 2025 참여

지난해 혁신상 수상 이어 농업 분야 신기술 발표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5.01.09 10:37:01
[프라임경제] 인공지능 기반 미세먼지 측정 솔루션을 개발한 딥비전스(대표 강봉수)가 2년 연속 CES에 참가해 농업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비전 기술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딥비전스가 CES 2025에 참석해 농업 분야 비전 기술을 공개한다. ⓒ 딥비전스


딥비전스는 지난 2022년 SK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KT ESG Korea에 참여해 빠르게 성장세를 보인 스타트업이다. 또 세계 최초의 영상 기반 미세먼지 측정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해 CES2024에서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혁신성과 기술력, 고객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강봉수 대표는 "지난해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해 대한민국의 기술이 세계에서 혁신성과 고객 가치를 인정받은 것 같다"며 "올해에도 CES에 참여해 글로벌 대기 오염 문제와 식량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딥비전스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9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