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위즈(095660)는 자사의 대표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가 신규 확장 콘텐츠(이하 DLC) 'V 리버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가 신규 확장 DLC 'V 리버티'를 출시했다. ⓒ 네오위즈
'V 리버티'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가 '익스텐션'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DLC 타이틀로, 디제이맥스 세계관 확장을 위한 핵심 키워드다.
인게임 캐릭터와 캐릭터별 스토리를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통해 선보이며 '디제이맥스 V 익스텐션'으로 대표되던 디제이맥스 유니버스 1기를 마무리 후 디제이맥스 유니버스 2기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포부도 담겼다.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출시된 이번 DLC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의 오리지널 신곡 20곡이 담겼다. 대표곡은 디제이맥스의 유명 DJ이자 프로듀서 '퓨어 100%'가 작곡한 '퍼스트 아워'이며 작곡가 '니엔'과 크리에이터 겸 보컬리스트 '유리사'가 함께 참여한 '송 포 유' 등 개성을 살린 곡들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DLC를 통해 지난 4월 발매된 디제이맥스 엔터테인먼트의 첫 컴필레이션 앨범 '드라이브'의 수록곡 '평행고백 Pan Remix'와 '베스티(Bestie Feat. BIRA)'를 게임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내달 4일까지 스팀에서 'V 리버티'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내일(28일)부터 오는 7월12일까지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모든 DLC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V 리버티'는 DLC 전용 이용자 환경(UI) 스킨, 기어 및 노트 스킨과 특별한 미션 등이 함께 구성됐다. 가격은 2만9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