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동국대학교와 예비 창업자‧투자심사역을 위한 창업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동국대학교와 예비 창업자‧투자심사역을 위한 창업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 씨엔티테크
강의는 △스타트업 기업가 정신 △블루오션 전략 △투자 카테고리 분석 △스타트업 회계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수료자는 씨엔티테크 심사역 인증 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
강사진은 전화성 대표를 비롯해 씨엔티테크 펀드매니저, 스타트업 업계 전문가 총 6명이 강의를 맡는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 △대학원생 △교직원 △기자 △투자심사역 등으로 확대됐다. 또 8기부터 전국 학부 대학생 중 100% 장학생을 선발하는 기부형 특별 선발 혜택을 신설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씨엔티테크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