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023 중소벤처기업부 적극 행정 우수사례' 25개(최우수 5·우수 8·장려 12)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적극 행정이란 공무원이 국민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규정을 해석하거나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선정된 우수사례는 부처 내에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등 정책 수요자 관점에서 주된 애로를 해결한 사례 등이 돋보였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적극 행정 사례까지 포함해 일선 정책 현장에서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례들도 발굴해 포상했다.
중기부는 주요 적극 행정 우수사례 △납품 대금 연동제 △황금녘동행축제 △노란우산공제 △스타트업 기술 분쟁 등 4건을 선정했다.
이대건 중소벤처기업부 정책기획관은 "적극 행정은 국민과 기업의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하는 공무원의 열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의 적극 행정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