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플이 새로운 PC와 노트북 등 맥(Mac) 시리즈 출시를 예고했다.
애플은 24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오는 31일 오전 9시(현지시간 30일 오후 5시) 스트리밍을 통해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라며 미디어 등에 초청장을 보냈다.
특히 이번에는 초대장에 '무섭도록 빠른'(scary fast)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만큼, 새로운 'M3' 칩까지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애플은 이번 이벤트의 구체적인 성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개인용 컴퓨터인 아이맥과 노트북인 맥북 등 새로운 맥 시리즈를 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신형 24인치 아이맥 등의 제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아이맥 외에 13인치 맥북 프로 등의 업데이트 모델도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