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가 대만 영화배우 '왕사가'와 패션모델 '라라'를 문화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진주시가 영화배우 왕사가와·페션모델 라라를 문화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 진주시
대만 유명 인플루언서인 '왕사가와 라라'는 앞으로 1년간 진주시의 문화관광 활성화 홍보 활동과 SNS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진주시의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해외활동을 시작한다.
중국과 대만에서 활동하는 영화배우이자 팔로워 103만의 인플루언서 '왕사가'는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중화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미스 타이완 미인대회 출신으로 모델와 댄서로 활동하고 있는 '라라'는 예능 프로그램 MC와 팔로워 54만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대만 인플루언서들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진주남강유등축제와 드라마페스티벌을 관람하는 등 승산부자마을과 K기업가 정신센터 및 대표 관광지와 올뺨야시장 및 중앙상권 등을 방문한다.
진주 방문기는 영상으로 제작해 진주관광 공식 홍보채널 및 대만 현지 SNS채널에도 업로드 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의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하고 그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려 주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