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RF 통신장비 전문 기업 이랑텍(대표 이재복)의 '이랑나눔동호회'는 지난 25일 '성녀 루이제의 집' 양로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성시 유니콘 기업 이랑텍(오른쪽 이재복 대표이사)의 이랑나눔동호회가 지난 25일 '성녀루이제의 집' 양로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 이랑텍
이번 봉사활동은 이랑텍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랑텍의 봉사 활동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내동호회를 조직해 시작됐다.
봉사활동 참가인원들은 △양로원 환경미화 △노인 말벗 △거동이 불편한 노인 산책 도우미 등 양로원의 일손이 부족했던 부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랑텍은 지역 사회 공헌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화성 나눔 1004 프로젝트'에 참여해 지역 특산물 수향미 1004포(쌀)·송산 포도 나눔 행사를 올해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재복 이랑텍 대표이사는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성시 특산물을 이웃과 나눠 ESG 경영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며 봉사활동 참여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랑텍은 봉사·기부를 통한 지역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2022년 수해피해지원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를 시작으로 '살기 좋은 화성시 만들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으로 △산업단지 환경 정화운동 △무료 급식 봉사 △양로원 봉사활동 등 지역 밀착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