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레벨 인피니트는 '게임스컴 2023'에서 글로벌 파트너 스튜디오와 함께 선보이는 게임의 추가 라인업과 세부 운영 계획을 9일 공개했다.
레벨 인피니트 부스는 독일 게임스컴 행사장 내 6번 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에는 전 세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게임 시연 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카드 이벤트가 진행되며, 게임 시연 등 부스 활동에 참여해 카드를 채우고 '레벨 인피니트 행운의 바퀴'를 돌려 레벨 인피니트가 새겨진 야구 모자와 백팩 등이 포함된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아레나 브레이크아웃 △어쌔신 크리드: 코드네임 제이드(가제) △GTFO △스탬피드: 레이싱 로얄 △싱크드(SYNCED) △웨이파인더 등 여섯 가지 타이틀을 시연한다.
먼저 모바일 전략 FPS '아레나 브레이크아웃'과 관련된 기념품을 증정하며, 시연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정 군번줄과 굿즈를 제공한다. 이 게임은 현재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어쌔신 크리드: 코드네임 제이드(가제)'의 시연도 선보인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초로 모바일로 구현된 이 게임은 시리즈만의 상징인 △은신 △파쿠르 △암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10 챔버스(10 Chambers)의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GTFO'는 게임스컴 행사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고난도 콘텐츠를 공개하며, 클리어 시 한정판 굿즈와 개발자 미팅 기회를 제공한다.
카트 레이싱 게임 '스탬피드: 레이싱 로얄'은 플레이어 60명이 함께하는 레이싱 이벤트가 펼쳐지며, 부스 내 공식 포디움에서 사진을 찍거나 특별한 상품을 받을 수도 있다.
넥스트 스튜디오(NExT Studios)가 개발한 '싱크드' 시연에서는 3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PvE 대결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크러셔' 실물 크기 동상과 촬영할 기회도 주어진다.
'싱크드'는 올여름 △PC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에 참여하면 인게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에어십 신디케이트와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공개하는 '웨이파인더'는 온라인 액션 RPG로, 행사에서 방문객들에게 시즌 1: Gloom Break의 시연 기회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인플렉시온 게임즈(Inflexion Games)의 가스램프 판타지 게임 '나이팅게일'의 인게임 캐릭터인 Puck과 Lady in Red 코스플레이어들과 촬영 기회는 물론 '나이팅게일' 테마의 한정판 PC 데스크탑을 경품으로 선물할 예정이다.
레벨 인피니트의 글로벌 선임 마케팅 디렉터 앤서니 크라우츠(Anthony Crouts)는 "이번 행사에는 △싱크드 △스탬피드: 레이싱 로얄 △누누의 노래: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 △GTFO △웨이파인더 △어쌔신 크리드: 코드네임 제이드 등 흥미로운 게임 소식으로 가득하다"며 "전 세계 플레이어분들이 이번 쇼케이스에 주목하실 이유가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벨 인피니트는 자사 최초로 단독 행사 '인투 더 인피니트: 레벨 인피니트 쇼케이스'를 오는 23일에 개최한다. 또한 에어리언웨어(Alienware)와의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에어리언웨어 X16 게이밍 노트북을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