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동국대학교와 스타트업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씨엔티테크와 동국대가 스타트업 전문가를 양성한다.ⓒ 씨엔티테크
2020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지난 6월 6기까지 총 270명이 수료한 이번 과정은 스타트업 업계에서 창업‧투자 심사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해당 과정은 예비 창업가와 투자심사역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 △투자 교육 △네트워킹 등 창업‧투자에 필요한 내용을 4개월간 진행한다.
본 과정 주임교수인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와 씨엔티테크의 대표 펀드매니저를 포함한 업계 전문가 2인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주요 강의 내용은 △비즈니스 모델링 △스타트업 투자론 △의식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분석을 통한 스타트업 전략 등 총 7개의 강의로 구성됐다. 마지막 강의는 데모데이로 참가자에게 수료증과 씨엔티테크 심사역 인증 시험 응시 자격도 부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