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건강한 창업 투자문화 조성을 위한 'C-포럼'을 오는 7월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씨엔티테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C-포럼을 개최한다. ⓒ 씨엔티테크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성장을 제한하는 각종 규제 정책과 투자 빙하기로 경직된 국내 업계 분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방법을 의논한다.
주요 참석자로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구중회 LB인베스트먼트 전무 △배준성 롯데벤처스 상무 등 분야별 투자전문가로 구성됐다.
특히 푸드테크 신생기업의 패널로 '나 혼자 산다' 출연자 이장우가 참석한다. 이장우는 '호랑이'의 공동창업자로서 지난해부터 씨엔티테크의 투자를 받았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2012년부터 건강한 투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접 창업 초기 기업에 투자해 지난 3년 연속 최다 투자 액셀러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