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8일 고객 이용 편의성 증대 위해 기존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FCC(Future Contact Center)챗봇'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으며,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9월30일에 공개한 배달 애플리케이션(땡겨요) 브랜드 3D 애니메이션 '스페셜 땡스 투(Special Thanks to)' △사랑편 △위로편 △희망편 3개 영상의 모든 조회수가 1000만뷰를 돌파했다, 이날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는 기업인터넷뱅킹을 전면 개편해 오는 9일부터 새롭게 오픈한다고 전했다.
국민은행은 고객 이용 편의성 증대 위해 기존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FCC(Future Contact Center)챗봇'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FCC 챗봇은 고객이 문의한 내용을 AI가 분석해 답변해주는 인공지능 서비스다. 아울러 KB스타뱅킹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이번 개편으로 챗봇에 세대별 맞춤형 상품과 이벤트 추천 배너 신설로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스타프렌즈 이용으로 손쉬운 메뉴 접근이 가능하도록 UI를 개선하고, 클라우드 구축과 접속용량 확대를 통해 기능을 고도화했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한편, KB금융그룹은 'FCC 챗봇'을 시작으로 해당 서비스를 통해 개열사별 업무상담이 가능하도록 한 번에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9월30일에 공개한 배달 애플리케이션(땡겨요) 브랜드 3D 애니메이션 '스페셜 땡스 투(Special Thanks to)' △사랑편 △위로편 △희망편 3개 영상의 모든 조회수가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페셜 땡스 투는 캐릭터 쏠과 몰리가 배달앱 땡겨요 라이더 출연해 △사랑 △위로 △희망 주제로 에필로그 뮤직비디오 1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 스토리 기반 감동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지난 9월30일에 공개된 첫 번째 영상 에피소드 '사랑편'은 공개 3주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건을 돌파했다. 또다른 에피소드인 '위로편'과 '희망편'도 각각 3주, 2주만에 10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신한은행은 이번 3D 애니메이션 에피소드가 모두 1000만뷰를 기록하면서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누적 조회 수는 1억 뷰 돌파에 성공했다.
새마을금고는 기업인터넷뱅킹을 전면 개편해 오는 9일부터 새롭게 오픈한다고 전했다. 이번 리뉴얼은 개인사업자와 법인 사용자의 경험에 따른 직관적인 UI/UX로 구성됐다. 또한 기존 사용자의 개선요청 사항들도 적극 수용했다. 아울러 시스템과 관련된 하드웨어도 전면 교체해 사용자 체감속도도 향상했다는 게 금고 측 설명이다. 새롭게 출시된 새마을금고 기업뱅킹의 주요 특징은 △UI/UX개편 △승인결재 기능 강화 △대량이체 서비스 개선 △나의 공과금 서비스 △MY 라운지 서비스 △제증명서 일괄발급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