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엑셈(205100)은 한국가스공사(036460)의 '빅데이터 마스터 플랜 컨설팅 용역' 사업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을 위한 가스공사의 경영 전략 및 디지털전환 전략과 연계된 빅데이터 마스터플랜을 도입, 체계적인 빅데이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은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엑셈은 해당 사업의 주요 골자인 빅데이터 분석·활용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설계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고평석 엑셈 빅데이터사업본부 상무는 "엑셈이 가진 데이터 라이프 사이클 전 영역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패브릭' 역량을 이번 사업에서 적극 활용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설계하겠다"며 사업 수행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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