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다날(064260)의 계열사 제프가 네오핀과 블록체인 생태계 및 메타버스 협력을 위한 협약(MOU)를 맺고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월드'에 콘텐츠 확대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제프월드 내 네오핀 지갑연결 △제프월드 내 Web3.0 금융인프라 관련 협업 △상호 플랫폼의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 지원 및 디지털 자산 사업화 등 사업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지환 네오핀 대표는 "블록체인 오픈플랫폼인 네오핀에서 제프월드는 메타버스의 중요한 한 축이 될 것"이라며 "제프월드 내 메타버스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네오핀 생태계 확장은 물론 글로벌 공략에도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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