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중면역진단 기반 고위험군 바이러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241820)은 자사 김소연 대표가 치매진단키트 기술개발사업으로 '올해의 산업혁신 기술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김소연 피씨엘 대표가 수상하게 된 기술은 '신규마커를 이용한 고감도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및 휴먼 미니브레인 체외스크리닝 플랫폼 개발'로, 스위스와 한국정부과 공동 출자한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연구됐다.
김소연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스위스의 적극적인 참여로 노인성질환 전문 정밀진단 맞춤의료 플랫폼 회사를 조인트벤처회사로 설립하고, 세계에서 고통 받고 있는 노인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속히 도움이 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싶다"며 "특히 산업통산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스위스와의 국제공동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