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신증권(003540)은 애플, 아마존 등 고가의 우량 주식을 소액으로 쪼개서 매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소규모 투자자금으로 고가의 해외주식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서비스로 0.000001주 단위부터 사고 팔 수 있으며, 최소 매수 주문금액은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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